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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소크라테스! 황상민 박사의 [나란 인간] / 아침을 여는 글

아침을여는글

소크라테스가 남긴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남긴 유명한 말 중의 하나가 '너 자신을 알라'인데요, 남을 평가하기는 쉽지만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은 그만큼 어렵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아무리 급한 상황에서도 느긋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소한 일에도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도 있습니다. 

다양한 성격을 분류한 [나란 인간]

혈액형에 따라 A형은 소심하다거나 AB형은 기복이 심하다거나 하는 등의 분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심리학자 황상민 박사가 저술한 [나란 인간]에서는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얼 리스트? 

리얼리스트, 로맨티스트, 휴머니스트, 아이디얼리스트, 에이전트 등 5가지로 분류된 성격 유형 중에서 저는 아이디얼 리스트에 해당됩니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수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창의력까지 뛰어난 편이지만, 자신만의 생각이 많은 만큼 타인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라고 합니다. 

우리 뭐 먹을까? 어디 갈까? 

외식할 때 '우리 뭐 먹을까?'라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쉽게 말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의식하거나 '너 먹고 싶은 데로 가!'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휴머니스트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휴머니스트는 상대와의 관계에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 경향이 크죠

자신에 대해 알면 좋을까요?

가끔 어떤 행동을 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있죠. 내가 왜 그랬을까? 별로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지나치게 화를 냈다면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나에 대해 알고 있다면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상황을 좀 더 명확하게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나에 대해 궁금하다면, 또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친구에 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황상민 박사의 [나란 인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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