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팁

MERIQUEEN

MERIQUEEN APP Ver. 1.0

춤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봐야 할 영화 [백야] , 라이오넬 리치의 Say you say me 1986년의 기억

메리퀸소식

미국 영화의 주인공이 소련에서 망명한 무용수? 

러시아가 소련으로 불리던 1986년, 소련에서 망명한 소련의 무용가 [미하일 바리시니코프]가 미국 영화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영화 백야(White Nights) 가 개봉되었습니다. 

소련에서 망명한 발레리노가 비행기 불시착으로 다시 소련으로

실제로 소련 출신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영화 속에서도 실제 소련 출신의 발레리노로 출연하게 되는데요, 해외 공연을 위해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사로로 인해 다시 소련으로 불시착하는 불운을 겪게 됩니다. 

미소 간의 갈등, 반공정책과 무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미국 국기와 붉은색으로 표현된 크렘린궁이 강한 정치적 색채를 띠는 포스터이지만, 사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정치색보다는 그들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춤과 노래에 취해 정치나 미소 냉전과 같은 생각은 잊어버리게 됩니다. 

영화 속 명장면, 발레 배틀

마치, 요즘 젊은이들이 춤실력을 서로 자랑하듯이 두 명의 젊은 무용수가 보여주는 환상적인 배틀이 이 영화 속 명장면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주제곡 : 라이오넬 리치의 명곡 Say you say me 

라이오넬 리치의 명곡 Say you say me 가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는데, 영화와 함께 노래도 큰 히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70대 이면서도 꽃중년 분위기를 풍기는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1948년생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젊을 때부터 꽃미모를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70이 넘은 나이에도 꽃중년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1986년에 대한 기억들....

지난날을 추억한다는 것은 그때 느꼈던 감동을 다시 불러오고는 합니다.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메리퀸이 창업한 해가 바로 1986년입니다. 35년을 양모만을 고집했던 메리퀸은 언제나 처음 그때처럼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리퀸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