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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 넘어 처음 덮어 본 양모이불 - 양모이불 체험후기

양모이야기

양모이불은 어린아이나 노약자에게 더욱 좋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아래 글은 70이 되신 후에 처음으로 양모를 덮어보셨다는 김** 회원님의 양모이불 체험후기 입니다. 

나이가 이제 70이 되어버린 사람으로서 양모이불을 처음 덮어봅니다.

아들 녀석이 겸사겸사 사왔다고 해서 덮어봤는데, 지금이 장마철이라 꿉꿉한 시기인데도 밤에 잠자리에 들때 개운한 맛이 있어 좋네요. 40년 전에 결혼을 했는데, 그때는 두꺼운 목화솜 이불이 최고의 혼수품 이었죠.. 지금까지도 그 솜이불을 틀어가며 사용하고 있었는데, 

양모이불을 덮고 난 후로는 그놈의 솜이불 무거워서 못덮겠네요

양모이불은 솜이불 보다 가벼워서 좋았습니다만, 그래도 한여름에 덮기에는 두꺼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그래도 덮어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덮지는 않네요. 참 좋은 이불이네요. 양모로 옷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이불이 더 좋네요. 

아들한테 하나 더 사달라고 해야겠네요

양모는 한가닥 한가닥이 구불구불한 형태의 크림프로 되어있어, 주위 온도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더라도 두터운 크림프가 함유한 두터운 공기층으로 체온을 유지시켜 줍니다. 스스로 체온조절이 힘든 노약자에게 더욱 좋은 양모이불 덮을 수록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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