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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 , 아토피로 고생하신다면 기억하세요

양모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 쯤은 몸에서 생기는 발진이나 가려움으로 고생해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땀띠가 나기도 하고, 피곤할 때면  스트레스성 원인에 의한 발진 등, 그 원인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잠시의 고통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진으로 고생하시는 분이나, 피부가 왜 그렇게 가렵고 건조한지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울거나 긁기만 하는 아기들의 고통을 생각해보세요.

현재 20~30%의 아이들이 습진으로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지역마다 다르긴 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습진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흔히 습진은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습진환자의 경우 대부분은 피부의 기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 지게 됩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쉽게 갈라지게 되고 갈라진 틈은 박테리아의 공격에 취약해 지기 때문에 붉어지고 극심한 가려움을 호소하게 됩니다. 

습진과 아토피를 치료하기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려지고 있지만, 때로는 미신이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서 오히려 증세가 악화되기도 합니다. 최근, 과학적으로 알려진 연구결과에 의하면 울(Wool)이 피부에 좋은 영향을 주고 습진과 아토피를 자연적으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자연에서온 성분이라 기본적으로 피부에 해를 끼치지 않고 이로 인해 의약품을 덜 사용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피부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것이 바로 의류와 침구입니다. 성인은 물론이고 피부가 매우 민감한 유아 습진, 아토피  환자가 입는 의류를 울 제품 중에서도 아주 보드랍고 가느다란 슈퍼 파인 메리노 울(17.5미크론 이하) 의류로 바꾸자 증상이 현격히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습진, 아토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과거 의학수준이 높지 않았을 때, 울(Wool)이 동물의 털이기 때문에 피부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성 오해가  퍼진 적이 있습니다. 습진 환자에게 울제품을 피하는게 좋다고 권하는 의사들 마저도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울이 알러지를 유발한다는 그 어떤 근거나 과학적인 연구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울(Wool) 의 기능성 팩트체크

일반적인 섬유는 그 끝이 뾰족하기 때문에 건조해진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반면, 천연적으로 곱슬머리처럼 구불구불하게 생긴 울(Wool)섬유는 피부자극을 줄여주게 되고, 특히나 17.5미크론 이하의 슈퍼파인 메리노 울은 피부에 거의 자극을 주지 않고 포근한 느낌을 주게됩니다.

세계적인 통계조사 업체인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울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소비자의 절반 정도가 울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 인해 구매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울이 간지럽거나 피부에 자극을 줄 것이라는 잘못된 오해로 인해 울 제품을 멀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의학계 종사자들은 울(Wool)이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의학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아직 습진 환자에게 울 의류를 피하길 권장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울(Wool) 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좋다는 근거는 차고도 넘쳐날 정도로 많습니다. 34년이 넘도롤 메리퀸이 양모만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십년간 메리퀸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실재로 사용해 보시고 다시 선택하는 양모이불, 이제는 제대로된 팩트체크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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