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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까지 차단하는 양모

양모이야기

여름이면 강해지는 햇볕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찾게 되죠. 요즘에는 온난화로 인해 여름 뿐만 아니라 계절에 관계없이 거의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외선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데에는 몇가지 지수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알려진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 B( UV-B)를 차단하는 정도를 표시하는 단위입니다. 하지만, 자외선에는 UV-B 외에도 UV-A 도 있습니다. 자외선의 무려 95%를 차지하는 UV-A는 구름이나 옷 등을 투과하는 성질 때문에 흐린날에도 같은 양으로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보면 SPF 50+/ PA+++ 과 같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자외선 SPF 50+ 는 자외선B를 1/50 로 줄여준다는 표시이므로 98%이상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것이고 PA+++은 자외선A를 아주 강하게 막아준다는 표시입니다.

UPF 는 양산, 래시가드 등과 같은 제품의 자외선 차단력

UPF는 양산이나 래시가드 등의 제품에 부여되는 자외선 차단지수 입니다. UPF는 자외선A 와 B를 모두 막아주는 지수인데요, 예를 들어 UPF 지수가 50+ 로 표기되어 있다면 자외선 A와 B를 1/50 이상 차단한다는 뜻이므로 98% 이상의 자외선A,B를 모두 차단한다는 뜻입니다.

양모는 아주 얇게 만들어진 제품(Lightweight)일 지라도 UPF 지수가 25 이상이며, 보통 수준으로 제작된 소재의 경우는 UPF 지수가 50 이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가공을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많은 기능성을 가진 양모의 효능, 자외선 차단에서도 놀라운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양모는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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