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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수면 - 글로벌에디터가 본 양모의 특징과 수면의 상관관계

숙면테라피

리사그리플라스(Lisa Griplas)

미디어, 언론정보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수년간 신문사에서 저널리스트로 지내다가 현재 울마크 컴퍼니에서 글로벌 에디터를 맡고있다.

오늘날 침실은 그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피해 쉴 수 있는 조용한 천국이죠. 울 침구는 적절한 힘과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가지고 있어 안락하고 포근하며 편안하고 무엇보다도 숙면을 도와줍니다.

기존 연구에서 이미 울 섬유의 여러 장점이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울이 주는 건강상의 이점을 홍보하고 환경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연구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메리노 울과 그 이점에 관한 수십 년 분량의 논문을 조사하고 3년에 걸쳐 연구를 진행한 결과 울 침구와 잠옷이 숙면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호주 시드니 대학(University of Sydney)은 울마크 n컴퍼니의 지원을 받고 울 침구와 잠옷이 성인의 수면 질과 수면 시간에 주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3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는 참여자 17명의 총 수면 시간과 수면 효율(침대에 누워있는 시간 대비 실제 수면 시간)을 측정했으며 그 결과 울 침구와 잠옷이 숙면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듯한 날씨(29도)의 경우 울 잠옷을 입은 참가자의 수면 시간이 확연히 더 길었으며 중간에 깨는 횟수도 더 적었습니다. 더 빠르게 잠들며 깊게 잠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울 침구를 사용했을 때 평균 총 수면 시간은 7시간 30분이었으며 코튼은 7시간 15분, 합성 섬유는 7시간 10분이었습니다. 보통 날씨(22도)와 추운 날씨(17도)의 경우 울 잠옷과 울 침구를 함께 사용한 참가자의 평균 수면 효율은 보통 날씨에서 91.25%, 추운 날씨에서 92%였습니다. 그에 비해 울이 아닌 침구와 잠옷을 사용한 참가자의 수면 효율은 보통 날씨와 추운 날씨에서 각각 88.5%와 91%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기존 연구에 따르면 미숙아를 코튼 시트 대신 울 시트 위에서 자게 하면 체중이 61% 더 잘 늘어난다고 합니다. 울 침구로 인한 수면 질의 향상이 주는 효과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울 고유의 온도 조절, 수분 관리, 탁월하게 부드러운 촉감 등 그 천연적인 특성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울의 다른 타고난 장점으로는 방염, 방취, 주름 방지, UV 저항 등이 있어서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울은 천연 자원이며 재생 가능하고 생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에 끼치는 영향도 적습니다. 울의 천연 특성을 이용해 고급 침구를 만드는 브랜드로는 어모어(Aumore), 미니점벅(MiniJumbuk), 밤비(Bambi), 재스퍼 헤링턴(Jaspa Herington), 울스타(Woolstar)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메리퀸이 있습니다

메리퀸은 34년간 오로지 양모만을 고집한 대한민국 브랜드 입니다. 한국 특성에 맞게 이불커버/ 차렵이불/ 요 등등 다양한 구성의 양모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6년 초 하임텍실(Heimtextil)은 인테리어 원단에 울이 사용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시자들이 울 제품의 성장과 인기 상승을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하임텍실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테리어 무역 박람회입니다. 2015년에 비해 더욱 성장하여 2016년엔 방문객만 69,000명에 달하며 전시 업체는 2,700개였습니다. 울마크컴퍼니는 울마크 회원사 및 국제 울 무역 기구[IWTO]와 허브를 공유하며 최신 울 침구, 카펫, 가구를 선보여 다시 한번 울 아레나(Wool Arena)를 밝혔습니다. 울마크의 파트너인 바우어 블리에스토프(Baur Vliesstoffe), 뵈닝+ 소머(Bönning+Sommer), DBC울, 재스퍼 헤링턴(Jaspa Herington)이 함께한 울 아레나는 모든 울 제품의 중심지로 수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였습니다.

“다른 제품보다도 시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럽 고객 분들은 특히 더요.”라고 재스퍼 헤링턴의 국제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재닌 비셋(Janine Bisset)이 말했습니다. “전에는 판매하지 않던 아기용 퀼트도 만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완벽한 침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성인용 제품은 다양하게 제공해왔는데 소비자들의 강한 요구에 따라 유아용도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따뜻한 계절과 지역에 적합한 아름다운 경량 울 퀼트도 제작하여 퀼트 제품군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DBC울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도미니크 블란디오스(Dominique Blandiaux )도 신규 고객을 유치하려면 혁신이 필수라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올해 부스 방문객이 늘었으며 특히 새롭게 울 침구에 관심을 가지는 국가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유럽에선 울 볼(울 충전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척 양모로 만든 볼이죠.”라고 블란디오스가 말했습니다. “이 혁신적인 제품이 울을 써본 적 없는 많은 사람을 돕고 있습니다. 양모 볼은 특별한 기계 없이도 처리하기 쉬워서 울을 제품에 도입하기 좋습니다.”

메리퀸은 30년이 넘도록 양모만을 고집해온 대한민국 양모침구 전문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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