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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도 뽀송뽀송한 이유? 양모이불 특징

양모이야기

여름 태풍보다 피해가 심각하다는 가을 태풍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태풍은 수증기를 많이 품고 있다보니, 아직 육지에 상륙하기 전인데도 벌써부터 많은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높은 습도

며칠 째 비가 이어지는 날이면 높아진 습도로 인해 의복이나 침구류가 눅눅해 지기 쉽습니다. 이런 날 쉽게 잠들기는 무척이나 어렵죠

사람의 피부수분률은 20%

사람의 피부수분은 평균 20% 입니다. 주변의 습도가 피부 수분보다 낮게되면 사람은 건조함을 느끼게 되고, 주변의 습도가 피부 수분률 보다 높을 경우 눅눅함을 느끼게 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 쉽게 잠 들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수분을 잘 흡수 할 수 있는 침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럴 때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습기를 잘 흡수해 줄 수 있는 침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침구는 면으로 된 얇은 겉피 속에 두툼한 충전재를 넣어서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수분흡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이불속 충전재 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양들은 눅눅해 지지 않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양들은 쉽게 눅눅해 지지 않습니다. 양털 한가닥 한가닥을 무수히 덮고 있는 3중구조의 미세한 표면이 주변 습도에 따라 벌어졌다가 닫히면서 주변 습기를 효율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수면 중 습도가 적정 한계치를 넘어가면 바로 이 3중 구조 표피가 단계적으로 벌어지면서 수분을 최대한 흡수하게 되고 양모가 품을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면 신속하게 이불 바깥으로 습기를 배출하게 됩니다. 양모는 자기 중량의 35%까지 수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34년간 양모만을 고집하고 있는 메리퀸 양모이불은 100% 천연양모 충전재를 사용합니다. 메리퀸과 함께 습도가 높은 날에도 보송보송 쾌적한 수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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