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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가 전투부대 군인의 안전을 지켜준다?

양모이야기

세계적인 과학잡지 Discover誌 에 우리가 몰랐던 울(Wool) 의 20가지 특징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전투현장에서 군인들을 보호해 주는 양모

이 중에서 흥미를 끌 만한 항목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폭탄이 떨어지는 전투현장에서 양모가 군인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750℃ 가 넘는 양모의 높은 발화점

군사용품 제작업체에서 양모를 주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는 바로 750℃ 라는 매우 높은 발화점 입니다. 양모의 높은 발화점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서 비행기의 좌석시트에 양모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입니다. 화재와 가장 가까울 수 밖에 없는 소방복에도 양모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 육군은 포탄이 떨어지고 파편과 화재가 일상인 전투현장에서 군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양모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양모로 만든 군복(내복/외투)등을 실전에 배치하기 시작했으며, 모포까지도 양모로 제작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모포를 양모로 만드는 데에는 또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모포를 양모로 만드는 데에는 양모의 높은 발화점 외에도 또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양모는 자연적으로 물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양모 섬유의 외부 표면은 지방산 단백질로 구성되며 액체를 흡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양모 한가닥 한가닥은 특이한 삼중구조의 표피를 가지고 있어서 많은 양의 증기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즉, 비는 막아주고 내부의 습기는 배출해 주는 놀라운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화재현장에서, 포탄이 떨어지는 전투현장에  화재와 습기로 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양모의 놀라운 효능, 과학전문 잡지인 Discorver誌 에서도 인정해 주었습니다. 

잊지마세요 양모는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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